FAQ
자주묻는질문

[특가법] 운행 중인 운전자를 폭행하면 언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고 처벌은 얼마나 무거워지나요?

26.10.16 | 조회수 3

Q1. 신호대기 중인 운전자를 때려도 운전자폭행죄가 성립할 수 있나요?

 

A1. 네, 상황에 따라 가능합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경우를 일반 폭행보다 무겁게 처벌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단순히 차량이 움직이고 있는 순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호대기나 승객 승하차를 위해 일시적으로 멈춘 상황처럼 운행 과정 중의 일시정지도 포함될 수 있어요.

 

 

운전자를 폭행하는 행위를 무겁게 보는 이유는 운전자 개인뿐 아니라 동승자와 주변 차량, 보행자의 안전까지 동시에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이죠.

 

 

특정범죄가중처벌운전자폭행 여부를 판단할 때는 차량이 완전히 운행을 마친 상태였는지, 단순히 잠시 정차한 상태였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Q2. 택시기사나 버스기사를 밀치거나 멱살만 잡아도 가중처벌될 수 있나요?

 

A2. 네, 반드시 큰 상처가 발생해야만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에게 유형력을 행사하거나 협박했다면 운전자폭행죄가 문제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주먹으로 때리는 경우뿐 아니라 멱살을 잡거나 밀치고, 운전대를 잡는 팔을 강제로 당기는 등의 행동도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폭행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또 실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서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중요한 건 행위 당시 자동차가 운행 중이었는지와 운전자에 대한 폭행·협박이 실제로 있었는지입니다.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차량 블랙박스, 내부 CCTV, 주변 승객의 진술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운전자 폭행으로 상해까지 발생하면 처벌이 더 무거워지나요?

 

A3. 네, 피해 결과에 따라 법정형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문제될 수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운전자가 상해를 입으면 3년 이상의 유기징역, 사망에 이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폭행 사건과 비교하면 상해 여부가 처벌 수위를 크게 좌우할 수 있는 것이죠.

 

 

피해자와의 합의와 피해 회복은 형량을 판단할 때 유리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합의했다고 해서 이미 성립한 혐의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운전자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면 피해자의 진단 내용, 차량 운행 상태, 폭행의 정도, 사고 발생 여부와 합의 진행 상황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팅상담 전화상담 방문상담
#*남양주변호사 #남양주이혼변호사 #*남양주이혼전문변호사 #남양주형사변호사 #*남양주형사전문변호사 #남양주민사변호사 #남양주법무법인 #*남양주법률사무소 #남양주로펌 #노원변호사 #노원이혼변호사 #노원이혼전문변호사 #노원형사변호사 #노원형사전문변호사 #노원민사변호사 #노원법무법인 #노원법률사무소 #노원로펌
상담신청
의뢰인의 선택에 따라
변호사 혹은 경찰 출신 실무진이
직접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치열한 필드에서 살아남은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보세요.